눈이 예쁘다고 그미소가 좋다고언젠가 내가 말한 적이 있나요이렇게 마주보고 그대 손 잡을 수 있어정말 난 다행이라고젖은 머릿결이 붉어진 그 두볼이사랑스럽다고 말한 적이 있나요지친 하루에 끝에 그대가 있다는 게내게 는 너무 큰 선물 이라고사랑한다고 불러줄 그대 곁에 있다면세상에 바랄 것이 하나 없네요간직할게요 지금 이 우리 사랑을그대 하나로 행복한 사람이 되나 봐요사랑이 너무 커 내 것인 줄 몰랐죠미쳐 알지 못한 날 용서 해줘요어긋나고 비켜갈 그런 사랑 아닌걸이제는 알아요 시작인 거죠사랑한다고 불러줄 그대 곁에 있다면세상에 바랄 것이 하나 없네요그대 하나로 행복한 사함이 되나 봐요간직할게요 지금 이 우리 사랑을사랑 하나면 그댄 됐다고다른 건 아무 필요 없다고내게 속삭이는걸그 말음 내가 다 사랑할게요내 손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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